총 게시물 75건, 최근 0 건
   

필리핀 천홍백, 정미란 선교사(2월)

글쓴이 : 타코마 중앙장로… 날짜 : 2026-03-11 (수) 10:54 조회 : 124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이 아름답도다.
 평화 전하며, 복된 소식을 외치네 주 다스리시네”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그간 평안 하셨는지요?

2026년 새해를 맞이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 아름다운 교회 단기선교팀 ☆
1월 25일 ~ 1월 29일, 작년에 이어서 또다시 아름다운 교회에서 23명의(어른 9명, 학생 14명) 선교 팀이 오셔서 저희 부부가 할수 없는 사역을 감당해 주셨고, 수 많은 학생들의 영혼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까바교회 방문 -
저희 부부와 함께 필리핀에서 지난 18년간 함께 동역하고 계신 리또 목사님의 사역지인 까바교회를 아름다운교회 단기 팀과 함께 방문하여 까바교회 성도님들을 격려하며,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까바교회는 해발 약 800 미터 위에 외딴 변두리 산 기슭에 위치해 있기에 외부와 단절된 주민들과 성도님들에게 이번 선교팀의 방문으로 인해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습니다.

* 까바 초,중,고등학교 방문 -
전교생 302 명이 있는 까바 초,중,고등학교에서 아름다운교회 담임 목사님의 복음 메세지를 통해서 100 여명의 학생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겠다고 고백하므로 예비된 영혼들을 하나님께 인도해 드리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 베데스다 고아원 사역 -
바기오에 있는 베데스다 고아원에서(초중고생 70 여명 거주) 예배와 게임을 통해서, 소외되고 사랑이 갈급한 아이들과 함께 운동과 게임을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가족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대한항공 부기장님이신 집사님의 간증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꿈을 도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제목☆
1. 이번 단기팀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싹트고 자라서,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 까바 공립학교가 복음의 문을 열고, 리또 목사님을 통해서 채플 예배가 진행되고,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신앙이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2월 2일 ~ 2월 5일까지 미얀마에서 갖는 영성 수련회를 통해서 저희 부부가 말씀 안에서 재충전 받고, 내전 중인 미얀마를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시간이 되도록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복음에 빚진 자, 천홍백 & 정미란 올림